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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트 코멧 후미등 moon comet
한동안 자전거를 안타다가 다시 한번 타볼요량으로 요새 좀 타고 있지만 바로 시즌오프...;;;;그동안 자전거를 방치하다보니 장비들도 없고해서 요새 다시 구매중.기본적으로 전조등이랑 후미등이 필요한데 낮에만 타고있긴 하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 이건 필수 아이템. 후미등 맘에 드는거 고를라고 꽤 오랜시간동안 제품들을 찾다가 결국 친구가 쓰고 있는 제품으로 사버렸슴..;;너무 오래 고민하니 다 귀찮아졌슴...ㅋ그리고 추천해준 제품 자체도 괜찮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바 형태의 제품. 문라이트 코멧 후미등 워낙 베스트 셀러라 많이들 보셨을듯.요즘에 블랙 색상이 품절인지 어디에도 안판다. 할 수 없이 화이트로 구매.지금 있는 자전거는 흰색이라 상관없는데 다른 자전거는 매트 블랙이라 좀 그렇다..-_-;;;;..
2015.11.19 01:53 -
서울 게스트하우스 지도 - seoul guesthouse map
심심해서 만들어봄.홍대쪽에 많이 몰려있는건 의외였슴.서울이라 그런지 영어로 설명 추가한곳이 많은게 특징. https://www.google.com/maps/d/edit?mid=z7KQrNzLrs14.kNbBe8PS7fZ0&usp=sharing
2015.09.01 21:43 -
넷플릭스용으로 산 큐닉스 32인치 모니터(QX3275F REAL 75 HDR)
원래 레안택 39인치를 쓰고 있었다. 약간의 문제로 이사하게 되면서 너무 커서 부담이라 당근에다 싸게 팔아버리고 24인치 듀얼 모니터로 세팅을 했다. 막상 이사하고서 침대에서 누워서 볼려니 자막이 살짝 안보이고 게임 영상에선 미니맵이 안보인다. 39인치 팔지 말걸 후회했지만 어쩌겠나. ㅋ 다시 같은 제품을 살려고 했는데 이젠 39인치 제품들이 나오질 않는가 보다. 다 중고뿐이다. 그래서 다시 검색을 해봤다. 조건은 1920*1080 FHD, IPS, 싼가격 이 조건으로는 32인치 제품들밖에 없다. 거기다 다른 제품을 골랐는데 그나마 싸구나 하고서 골랐는데 결재 직전에 보니 패널이 VA라서 보류. 결국 QNIX 32인치로 사게 됐다. 조금 고민도 했는데 오래 쓸거인데 겨우 1만원 차이로 그러지 말자고 생각..
2020.12.08 00:05 -
오늘 PT 끝남
처음 운동할때 PT 20회로 시작했는데 보너스 1회 추가해서 오늘 마무리 했다.마지막날 너무 힘들었네 ㄷㄷㄷㄷㄷ그래도 처음 시작할때보단 여러모로 좋아졌다.체중도 6kg 빠졌고 예전에 힘들었던 운동도 지금은 전보다는 좀더 잘 할 수 있게 되었고.바로 붙여서 PT를 할까 했는데 역시 싼 서비스는 아니라 조금 부담이기도 하고무릎때문에 연속적으로 하체운동을 지속적으로 하지 못하고 끊기게 되다보니 조금 스트레스가 있어서일단 배운거 혼자 하면서 하체도 조금씩 늘려가서 어느정도 중량에도 무릎이 괜찮을때쯤 다시 PT를 받아야겠다. 적은돈은 아니지만 진짜 처음으로 온전히 내 몸에 투자한건데 나름 만족스럽다.운동이라곤 해본적이 없으니 PT 안받았으면 혼자 뻘쭘해하다가 헬스장에 적응못해서 안가거나운동도 깨작 깨작 했을거 같..
2018.10.16 00:10 -
파나소닉 GX9용 핸드그립 DMW-HGR2, GX85에도 호환된다.
GX7을 쓰다가 GX85를 쓰면서 모든게 다 만족이었는데 딱 하나!! 불편하게 있다.바로 그립.GX85 그립은 정말 얇아서 손도 비고 떨어질거 같은 느낌이 드니 손가락에 힘도 들어가서 오래 잡고 있기 불편하다.예전부터 의문이었는데 어차피 렌즈 끼우면 그립부분이 얇아도 의미가 없는데 왜 이렇게 그립을 얇게 만드는지 모르겠다.그러다 GX9이 나왔는데 같이 발매한 악세사리가 핸드그립 DMW-HGR2 이다.발매 소식보고 혹시나 했는데 GX85와 호환이 된다는 얘기를 듣고 사야지 하고 맘 먹었지만 정발은 안하고 그냥 잊고있다가어느순간 안되겠다 싶어서 구매대행으로 샀다. 크게 특이점이 없다.안쪽에는 카메라가 상하지 않도록 바닥과 그립부분에 패드 처리가 되어있다. 카메라에 착용하면 무게증가가 느껴질정도의 무게감이다...
2018.08.20 00:11 -
엘레컴 트랙볼 마우스 HUGE 샀슴
뜬금없이 트랙볼 마우스가 땡겨서 사게 됐슴.최근 손목이 살짝 통증이 느껴지다 보니 관심이 간듯. 일단 엄청 커서 놀람.정말 놀람. 하루에 몇시간씩 쓰면서 조금씩 적응하고있는데 쉽지 않음.일단 제일 문제는 볼이 너무 크다는거.보통 트랙볼 좋은것일수록 볼이 크다는데 나한텐 너무 부담됨.그리고 멈춘상태에서 딱 움직일때 약간 끈적한 느낌이 있어서 부드럽게 시작이 안됨. 좀더 써보고 디테일한 사용기를 적어봐야겠슴. 비교 사진의 마우스는 로지텍 MX 마스터
2018.08.18 10:30 -
자브라 엘리트 65t 코드리스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기
기존의 간단 소감 글 적은 후 거의 한달가량 사용해보고 적는 본격적인 사용기 꽤나 오랜만에 사보는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기존에 이오즈 원을 꽤 사용하다가 갑자기 사망하는 통에 구입하게 됐다. 처음에는 유선 이어폰을 사용하다가 연말에 에어팟이 새로 나오면 사겠다는 계획이었다. 하지만 며칠 유선을 사용해보니 너무 불편해서 바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고르게 됐다. 마침 할인하고 있어서 20만원 안쪽으로 살 수 있어서 마음이 확 기울었다. 그래도 에어팟에 미련이 있어 리뷰글들을 보면서 조금 비교해봤다. 그러다 결국 멀티포인트 기능 유무로 자브라 65t로 결정했다. 자브라 65t는 기존에 나왔던 엘리트 스포츠에서 스포츠 기능을 뺀 염가형이라고 보면 된다. 염가형이지만 싸진 않다. 정가 23만원짜리인데 난 운좋게 할인..
2018.04.30 06:30 -
온쿄의 첫번째 블루투스 이어폰 온쿄 Onkyo E200BT
전에 글쓴 이오즈원보다 4개월정도 전에 샀던 온쿄 Onkyo E200BT.그전까진 모노 블투를 쓰다가 문득 블투 하나 사야지 하는 생각으로 둘러보던중온쿄에서 처음으로 블투 제품이 나와서 기대를 가지고 사게 된 이어폰이다. 찾아보니 몇가지 시리즈로 나왔는데 난 제일 싼 e200bt를 샀다.기억으론 약 10만원 정도였다.첫 제품이라 약간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이 바닥에서 경력이 있는 회사이니 기본은 하겠지 하는 마음으로 구매했지만평가는 전체적으로 봤을땐 실망이다. 패키지는 준수한 편이다.요즘엔 패키지가 더 단순해지고 있는 경향이라 지금 보니 나름 괜찮은거 같다. 특징으론 꼬인선으로 되어있다는거.나름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유니크하기도 하고. 조금 상위 버전으로 가면 드라이버 유닛이 조금 더 커..
2018.04.04 22:23 -
파나소닉 14-140mm F4-5.8 Mega IOS 체험기 1
팝코넷 파나소닉톡에서 렌즈 체험기를 하길래 별 기대없이 신청했는데...됐다....;ㅁ;그래서 받았다...;ㅁ; 원래는 14-140 신형을 받기로 했는데 보낼려고 했던게 고장나서 구형밖에 없다나...-_-;;어쩔 수 없이 구형 받았다... 신형과 구형의 차이는 외관과 중량, 모터변경, 듀얼IS지원, 조리개 이다.근데 받은 구형 렌즈마저 조리개 이상으로 다시 한차례 교환...ㅋ 외관은 뭐 오래된 렌즈라 사진이 많겠지만 그래도 찍어줬다.바디는 GX85 *제주도 사진은 전부 GX85+14-140구형. 보정없이 리사이징만. 렌즈 받고서부터 바빠져서 사진을 못찍고 있다가 이대로 가다가는 사진 못찍고 반납할거 같아서그냥 제주도로 ㄱㄱ 어떻게 돌아다닐까 하다가 자전거 타고 설렁 설렁 돌아다니기로 하고 2일동안 멀지 않..
2017.03.14 00:32 -
자석으로 착착 붙는 아이폰 케이블
원래 맥에서는 사용하던 방법인데 처음에 나올땐 정말 신박했던 방법이다.한눈에 봐도 정말 편하겠다라고 감탄했던 방법.그게 이제 모바일 충전용으로 나온건데 친구가 파는건데 어찌하다보니 공짜로 얻게 됐다...;;;;그렇다고 친구가 리뷰를 부탁한건 아니고 그냥 심심해서 쓰는거니 오해 없길..;;;;; 이렇게 생겼다.아이폰에 항상 끼워둘 연결부랑 가지고 있는 케이블에 연결부이다. 아이폰엔 이렇게 항상 끼워두게 된다. 기존 케이블은 여기다 끼워두면 된다. 동영상을 찍어뒀는데 실수로 지워버려서...;;;;여튼...슬~ 갖다대면 자석의 힘으로 착!!! 붙는다. 느낌도 좋다. 분리도 쉽기 때문에 괜히 너무 들고 이러저리 움직이다가 케이블이 빠지는건 아니지만 살짝 접촉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기에,동기화중에는 가만히 냅두자...
2016.06.04 15:56